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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Sports

팬들의 소셜미디어 활용을 위한 레알 마드리드의 결정

레알 마드리드 C.F.는 그들의 홈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스타디움으로 만들기 위해 시스코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시스코의 스포츠 솔루션을 사용함으로써 그들의 홈 구장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소셜 미디어에 접속하는데 최적화 된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파트너십 진행으로 팬들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그들의 경험을 수천명의 서포터즈들과 공유하고 모바일 디바이스의 소셜 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세계 수백만명의 팬들과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 스태프들에게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제공하여 운영 시 보안을 강화함과 동시에 기자들등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경기장 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수준을 높여 로열티 강화에도 도움을 얻게 될 전망입니다.

사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디움 소셜미디어 최적화 작업은 스페인에서 두번째입니다. 첫번째 팀은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인 FC바로셀로나였습니다. 아무튼 구단 재정이 좋은 구단은 계속된 선투자로 그들의 가치를 높이는 데 유리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레알 마드리드가 선택한 솔루션은 시스코의 Connected Stadium으로 구장 내 강력한 유무선 환경을 구축하여 팬들은 물론이고 구단 스태프간 커뮤니케이션, 티케팅, 미디어 관계자 서포트등 비즈니스 환경 개선도 포함이 되는 종합 패키지입니다.

큰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솔루션 소개서는 파일 첨부할께요. 참고하세요)


국내같은 경우는 3G망 구축이 잘 되어있어 대부분의 경기장에서 소셜미디어에 접속해서 공유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 실정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잠실야구장과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는 SNS를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더군요)
더욱 안정적인 모바일 환경 구축 방법과 이러한 환경 속에서 어떠한 브랜딩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음..무엇이 있을까요?? 앞으로 계속 고민해보도록 하지요^^